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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측 “9월 결혼설? 본인 확인 중”(공식)

입력 2017-08-21 1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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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1일 이지현의 소속사 BS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지현이 9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지현이 오는 9월 교제 중인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현은 직계 가족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하게 예식을 치를 예정으로, 예비 남편은 40대 중반의 전문직 종사자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양육비를 받는 조건으로 위자료와 재산 분할은 포기했다.

이후 이지현은 지난 10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소속사는 “이지현이 일반인과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단계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걸그룹 서클로 데뷔한 뒤 쥬얼리를 거쳐 연기자로 변신, ‘사랑하기 좋은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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