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조작', 시청률 하락에도 적수 없다…월화극 왕좌 굳건

입력 2017-08-22 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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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작’이 시청률 하락에도 월화극 왕좌를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전국기준 9.7%(17회), 11.2%(18회)를 각각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0.6%(15회), 12.2%(16회)보다 각각 0.9%P, 1.0%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 월화극 1위 자리는 고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소라(엄지원 분)가 문신남(강신효 분)에게 납치됐다가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 뒤 가까스로 탈출하는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한무영(남궁민 분)은 이석민(유준상 분)으로부터 한철호(오정세 분)가 과거 조작 기사를 썼던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학교 2017’는 4.7%(11회)를 기록했다. MBC ‘왕은 사랑한다’는 6.2%(21회), 7.0%(22회)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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