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자신은 '날때부터 디바였다'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가족을 언급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난 태생부터 디바였다. 어머니는 오페라 가수로 활동했다. 내가 아는 한, 최고이자 진짜 디바였다"고 말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이런 어머니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았다. 세살 때부터 노래를 불렀으며, 오페라 '리골레토'를 이탈리아어로 불러 세상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캐리는 "물론 이 핏줄만으로 스타가 될수는 없었다. 항상 노력해야 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가수 프린스와 마이클 잭슨 처럼 말이다. 두 사람와 이야기를 나눴을 때는 마치 꿈만 같았다"고 털어 놨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성의없는 콘서트 태도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