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김광규, 엔터 대표 임재욱에 "사무실 1년 남았다" 어필

입력 2017-08-22 23:46: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광규가 임재욱에 깨알 어필을 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포지션 임재욱이 막내로 합류했다.

지각생 김광규는 포지션 임재욱을 알아보지 못했다. 포지션이라고 소개하는 말에 “3G? 4G?”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이 임재욱이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자 “사무실 1년 밖에 안 남았는데”라며 몰라봐서 미안하다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몸이 좋네”, “약간 디카프리오 눈인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피부숍도 운영한다는 제보가 들어오자 두피도 하냐고 되물었고, 임재욱이 두피는 본인이 직접 해주겠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