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미니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모모랜드 리더 혜빈은 2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된 모모랜드의 쇼케이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나오는 건데 '어마어마해'를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어마어마해' 이후 다시 나오게 돼서 긴장되고 떨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데뷔 9개월 차, 세 번의 활동을 하는 모모랜드는 "쉬지는 못했지만 쉬는 것 이상으로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모랜드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