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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측 "10월 목표로 첫 정규앨범 준비" (공식)

입력 2017-08-23 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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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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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정규 앨범으로의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사무엘이 10월 발매를 목표로 첫 번째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데뷔 앨범 '식스틴(SIXTEEN)'의 음악 방송 활동은 9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무엘은 2015년 1월 원펀치 멤버로 먼저 데뷔해 나이답지 않은 춤과 노래 실력을 뽐내며 주목 받았다. 올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남다른 재능으로 최종 파이널까지 진출한 사무엘은 방송 이후 본격적으로 솔로 데뷔를 준비했다.

소속사 수장 용감한 형제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데뷔곡 '식스틴'에서 풋풋한 순수함을 노래한 사무엘이 첫 번째 정규 앨범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팬들과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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