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만세' 여진구·안재현 푸드트럭 시작···이연희 그림 도전

입력 2017-08-24 22:06: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진구-이연희-안재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연출 백수찬|극본 이희명)에서는 푸드트럭으로 새 출발을 하는 성해성(여진구 분), 정정원(이연희 분), 차민준(안재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해성은 “우리 새 레스토랑이죠. 이제 다시 일어설 준비 되셨죠?”라며 개조한 푸드트럭을 보여줬다. 차민준은 “갑작스러워서 얼떨떨한데?”라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성해성은 자신과 차민준이 푸드트럭을 운영할 것이니 정정원은 캐릭터 공모전에 도전하라 말했다.

한편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 살 청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