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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네' 악동뮤지션, 몽골 가이드 자처 "몽골서 어린시절 보냈다"

입력 2017-08-26 18: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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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추블리네가 떴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악동뮤지션이 몽골 가이드로 나섰다.

악동뮤지션은 2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을 위해 몽골 가이드를 자처했다.

어린 시절 몽골에서 지낸 악동뮤지션은 추블리네에게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오랜만에 몽골어 공부를 시작했다. 악동뮤지션은 추블리네에게 기본적인 몽골 인사를 가르쳐준 후 수도 울란바토르 시내구경을 시켜줬다.

사랑이를 처음 만난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베이비시터 경험을 밝히며 사랑이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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