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쁨 꽃이 피었다"..걸스데이, 반가운 완전체

입력 2017-08-24 1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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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인스타
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걸스데이가 반가운 완전체를 선보였다.

8월 24일 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17.08.19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아와 유라, 소진, 혜리 등 걸스데이 완전체 멤버들이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섹시한 무대의 의상을 입은 걸스데이는 반가운 완전체 근황을 공개,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걸스데이는 ‘KCON 2017 LA’ 참석을 위해 지난 18일 미국 LA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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