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차오루가 처음 한국에 왔던 당시를 회상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랭킹쇼 1,2,3'은 '한국에서 오래 산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라는 주제로 우즈백 수다맨, 일본 강속구녀, 미국 형제 존과 맥, 서산 러시아댁, 방글라데시 윤수일 등을 두고 추리를 펼치는 연에인 추리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우즈백 수다맨에게 한국에서 제일 먼저 배운 말을 묻자 우즈백 수다맨은 "욕을 가장 먼저 배웠다"고 밝혔다.
이를 보던 차오루는 "욕부터 배우면 한국말을 빨리 배운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욕부터 배웠었다"며 어떤 욕이냐는 물음에 "'XX 하지 마'였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