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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동완 "신화, 서른 살까지 교복 광고 찍었다"

입력 2017-08-31 15: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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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컬투쇼'
SBS 파워FM '컬투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빅스 레오가 모교를 방문했다 쫓겨난 사연을 언급했다.

레오는 31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 수상해보였나 보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처에서 교복 광고 촬영을 했다. 거기가 집 근처라서 모교를 방문했다가 쫓겨났다. 찢어진 청바지에 귀걸이 하고 모자 쓰고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졸업해서 잠깐 들어와봤다고 하니까 어떤 선생님이 오셔서 '안돼 나가' 하시더라. '알겠습니다' 하고 나왔다. '내가 교복 광고를 찍어도 될까'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완은 "신화는 서른 살까지 교복 광고 찍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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