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줄리안이 한국 생활 11년 차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랭킹쇼 1,2,3'은 '한국에서 오래 산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라는 주제로 추리단이 추리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줄리안은 "한국생활 14년 차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네이티브 스피커 같은 발음에 추리단이 놀라자 그는 홍진호에 "필요하시면 제가 한국어 과외도 해주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차오루는 "저는 한국생활 11년 차다. 제 청춘을 한국에 다 바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