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이제훈 "게스트가 남자라서" 도착 전부터 걱정

입력 2017-08-25 22:03: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제훈이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서진은 이른 아침, 바다 목장 일로 분주했다. 축사를 깨끗이 하고 잭슨네의 밥을 챙겨준 것. 혼자서 아침부터 열일한 이서진이 돌아오는 사이, 윤균상과 에릭은 설치한 모기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밤새 모기-벌레에 하나도 물리지 않았다는 것.

그 시각, 이제훈은 득량도로 들어오는 배에 있었다. 이제훈은 “첫 번째 게스트가 여자 분이라고 들었는데 두 번째 게스트가 남자라서 되게 아쉬워하겠어요”라며 스스로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