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아가 결혼한다.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 측 관계자는 24일 헤럴드POP에 "정아가 내년 4월 28일에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1년 째 열애 중인 사이"라고 전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정아는 팀 탈퇴 후 가수, 배우, 예능인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제이스타와 함께 신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멤버 가운데 가희에 이어 두 번째 유부녀가 되는 정아는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