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권혁수 "'호박 고구마' 후 광고 30편 찍었다"

입력 2017-08-28 21: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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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혁수가 광고 30편을 찍었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민석과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권혁수에 "나문희 성대모사 '호박 고구마' 하나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에 광고를 많이 찍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김민석은 "권혁수가 돈을 많이 벌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고 폭로했고, 권혁수는 "광고 30편 찍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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