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언X서준, 분실 휴대폰 주인 찾아주기 성공

입력 2017-08-27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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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쌍둥이가 분실 휴대전화의 주인을 찾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분실 휴대전화를 습득하게 되는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가 헌혈을 하는 사이 서언이와 서준이는 쇼핑몰을 배회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인형뽑기를 하고 놀던 쌍둥이는 목이 말라 음료를 사서 앉을 곳을 찾았다. 마침 테이블 위에 놓인 휴대전화를 발견한 서언이와 서준이는 고민에 빠졌다.

휴대전화의 주인이 누구인지 몰랐기 때문. 서준이와 서언이는 고민 끝에 휴대전화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다. 마침 휴대전화로는 원래주인의 전화가 걸려왔다. 하지만 보호자가 곁에 없어 쌍둥이와의 의사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서준이와 서언이는 휴대전화 주인인지를 어떻게 아냐며 의심부터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휴대전화의 외관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에 서언이는 몇 층에 있는지 까지 설명해주며 침착하게 대응했다. 마침내 만난 휴대전화 주인은 서언이와 서준이가 나오자 깜짝 놀란 눈치였다. 그러나 무사히 휴대전화 전달에 성공한 서언이와 서준이의 기특함에 주인은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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