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병원선'이 실제 의학 실습으로 리얼함을 더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청춘 의사들의 가슴 뛰는 항해, 병원선에 타다'에서는 드라마 '병원선'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제작진과 배우들은 실제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의학실습을 통해 진정성을 보여줬다.
하지원은 실제 의사에게 일대일 수업을 받아 인튜베이션을 배우거나 청진기 사용법을 익혔다.
하지원은 "드라마나 책으로 봤지만, 체감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좋은 드라마에서 은재 캐릭터를 열심히 만들어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모든 배우들이 수술복을 입고 의학실습을 하는 모습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병원선'은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