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박나래 "나래네 민박? 나의 이상순은 양세찬"

입력 2017-08-27 17: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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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하하, 양세찬이 박나래의 집을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글로벌 프로젝트 3탄 '반반 투어'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하하·양세찬이 개그우먼 박나래를 찾아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룰렛을 돌려 조건에 맞는 연예인 동료를 찾아가 미션을 펼치는 2인 1조 대결을 펼쳤다. 같은 팀이 된 하하·양세찬은 1980년대생 여자 연예인에게 각각 멱살 잡히기, 얼굴에 물맞기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양세찬은 1985년생 개그우먼 박나래를 섭외했고, 미션 수행을 위해 박나래의 집을 깜짝 방문했다.

박나래 집의 출입문을 연 하하는 현관에 있는 박나래의 입간판과 화려한 나래바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긴 로브를 걸친 박나래의 패션은 이효리를 연상케 했고, 하하는 "나래네 민박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이상순 같은 남자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양세찬"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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