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정겨운의 결혼 소식에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8일 한 매체는 정겨운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 날짜는 오는 9월 30일로 잡았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정겨운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확인 중이다. 확인 후 공식입장을 정리하여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정겨운은 지난 4월 18일 20대의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정겨운 씨는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한편 정겨운은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현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