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맘마미아2' 촬영 현장이 첫공개됐다. 메릴 스트립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영화 '맘마 미아2'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맘마 미아2'는 영국의 한 시골에서 촬영 됐으며, 졸업식 장면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릴리 제임스가 아바의 'When I Kissed A Teacher'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젊은 시절 '도나'를 연기하는 릴리 제임스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맘마 미아'의 속편 제목은 "Mamma Mia: Here We Go Again!'이며, 전편에 수록되지 않은 세계적 혼성밴드 아바의 곡들이 담긴다.
또 전편에 이어 메릴 스트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피어스 브로스넌, 콜린 퍼스,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출연하며 추가 캐스팅도 예정돼 있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