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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빌론 "'유스케' 출연, 항상 좋은 자극 돼준다"

입력 2017-08-25 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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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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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지코와 베이빌론의 케미스트리가 화제다.

지코와 베이빌론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함께 출연한다. 이에 과거 함께 촬영했던 두 사람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베이빌론 소속사 KQ 프로듀스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둘의 케미가 기대된다. 녹화 당시 현장 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베이빌론은 소속사인 KQ프로듀스를 통해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은 항상 좋은 자극이 되어준다. 더 최선을 다하게 된다”며 “이런 기회들에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음악 하겠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베이빌론이 지코와 함께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6일 밤 12시에 방송되며, 베이빌론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신곡 ‘LaLaLa’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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