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민정, 황보, 송은이 등 절친이 뭉쳤다.
25일 개그우먼 송은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먹다 말고 사진"이란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 선민정과 황보, 송은이가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우정을 자랑했다. 오랜만에 얼굴을 알린 서민정과 황보의 모습이 특히 반갑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8월 1세 연상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08년 7월 딸 안예진 양을 얻었다. 결혼과 동시에 방송에서 은퇴한 서민정은 현재 남편 안상훈 씨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