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스' 블락비 재효 "지코, 팀내 지분 1위+외모는 꼴찌"

입력 2017-08-29 20:47: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블락비 재효가 멤버 지코를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 원 '비디오 스타'에서는 전국 아이돌 특집 재효, 신우, 공찬, 엘린, 예지, 청하가 출연했으며 특히 지코의 지분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은 신우가 블락비 재효에게 "지코가 고생 많이했다"는 말을 전했고, 신우는 "지코의 활발한 활동이 보기 좋다는 뜻이었다"며 이를 수습했다.

점점 멀어지는 둘 사이의 벽 속에서 MC들은 "잘나가는 지코 질투해본 적 있냐"고 묻자, 재효는 "작사 작곡, 파트분배, 프로듀싱 지코가 다한다"면서 "오히려 지코가 잘 나갈 수록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재효는 "외모 순위는 지코가 꼴지다"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