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가수 이지혜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월 28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궁금하다. 다른 연예인들은 누가 사진을 찍어주지.. 늘 셀카. 아 외롭다. 곧 짝이될 그분께 사진 기술을 전수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라디오 부스에서 촬영한 사진 속 이지혜는 큰 눈망울에 갸름한 턱선을 뽐내고 있다. 특히 곧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인 만큼 결점 없이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혜는 오는 9월 18일 제주도에서 3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