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현아 "선미, 이해되는 부분 있어…조언보다 응원"

입력 2017-08-29 16:35:52
    • 복사완료!

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현아가 원더걸스 출신 선미와의 우정을 드러냈다.

현아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팔로잉(Following)' 발매 기념 음감회를 갖고 예전 동료 선미를 응원했다.

본격적인 질의응답을 시작하며 현아는 "선미가 먼저 '가시나'로 컴백했다. 조언이라기보다 응원을 해주게 되더라. 선미도 저와 같은 마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을지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이해가는 부분이 있었다. 무대 위에서 긴장하지 말라는 말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그런데 별 도움이 안 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래도 MC 이국주는 "말 없이 서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현아와 선미의 우정을 이야기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현아의 섹시함은 물론 새로운 모습까지 담은 '팔로잉'과 타이틀곡 '베베(BABE)'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