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8월 30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겁 작업 자그업"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앨범 준비를 위해 곡 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헤드폰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헤드폰 줄로 감싼 그의 얼굴선이 완벽한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지속적인 음악작업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