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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방탄소년단, 美 아마존 예약판매 1위

입력 2017-08-30 0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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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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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썼다. 방탄소년단은 29일 오전 7시(한국시간)부터 미국 아마존에서 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의 예약 판매를 실시, 3시간 만에 CDs & Vinyl 부문 베스트 셀러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한국 가수의 앨범을 미국 아마존을 통해 공식적인 예약 판매로 진행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다음 달 18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LOVE YOURSELF 承 'Her''는 방탄소년단이 2018년까지 선보이는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의 첫 번째 앨범으로 사랑에 빠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그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9월 2일 열리는 서태지 데뷔 25주년 기념 공연에 출연해 후배 가수 중 유일하게 서태지와 합동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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