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준이 딸바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김원준은 8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는 X세대 포즈, 딸은 마이웨이..사랑해 옌블리 옌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준이 태어난지 약 7개월 된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원준은 아기 띠를 하고 전성기 뺨치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딸 예은 양의 토실토실한 팔이 무척 귀엽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해 4월 14세 연하인 미모의 검사 아내와 결혼했으며 올해 1월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