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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측 "'사자' 출연 확정 NO…검토 중" (공식)

입력 2017-08-31 14: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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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최민기)가 '사자'에 합류할까.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렌이 새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렌이 '사자'(극본 김제영, 연출 오진석)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렌은 2012년 KBS 2TV '전우치'에 출연한 바 있다.

렌은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 멤버이자 올해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주목 받은 멤버다.

한편 '사자'는 박해진, 나나, 곽시양, 경수진이 출연하는 드라마로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100% 사전제작으로 내년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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