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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킬라그램 "죽이는 몸무게 NO..죽이는 무게가 맞아"

입력 2017-09-01 13: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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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래퍼 킬라그램이 "죽이는 무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킬라그램이 허영지와 함께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킬라그램은 "나를 죽이는 무게감이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다"며 "죽이는 무게다. 묵직한 무게감을 이야기하려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킬라그램은 "살을 많이 뺐다. 몸무게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옷이 넉넉해지고, 사진 찍었을 때 얼굴살이 줄어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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