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 허영지X킬라그램, 긍정 에너지란 것이 폭발했다(종합)

입력 2017-09-01 13:54:16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허영지와 킬라그램이 밝은 에너지로 오후 1시를 물들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허영지, 킬라그램이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허영지는 지난 8월 25일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추억시계'를 소개했다. 그는 "나의 이야기를 가을에 어울리게 써봤다. 추억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거나, 감성에 젖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다"고 '추억시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허영지는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 도전에 많은 이가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는 사실을 밝혔다. 허영지는 "주변에서 '추억시계'를 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었다. 해보니 만족감이 높다"라며 "나는 사람들에게 감성 힐링을 안겨주고프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허영지는 밝은 미소와 진솔한 토크로 최화정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화정은 허영지에게 "정말 착한 것 같다. 밝아 보인다. 실제 성격도 그런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허영지는 "마냥 밝지만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힐링을 얻길 바란다. 내가 가진 스트레스를 풀 때는 드라이브를 떠난다"라고 답했다.

킬라그램 역시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랑했다. 그는 음악이 흘러나올 때면 박자에 맞춰 몸을 흔들거나,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에 해맑은 미소를 보여줬다. 이런 킬라그램에 최화정은 "미소가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보냈다.

킬라그램의 유쾌함은 입담에서도 빛났다. 그는 "나를 죽이는 무게감이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다"며 "무게감이 아니라 죽이는 무게다. 묵직한 무게감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해 소소한 웃음을 안겨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