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스포츠트레이너이자 방송인 레이양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9월 1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좋은 하루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소파에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노출이 있는 옷이 아님에도 그의 육감적인 몸매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레이양은 오는 2일 개최되는 '제3회 시각장애인과 함께 뛰는 어울림 마라톤대회'의 홍보대사를 맡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