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프리스틴 “시연이 애칭은 박공주”…수다 삼매경

입력 2017-08-31 20:43: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시연의 애칭이 전해졌다.

31일 방송된 SBS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프리스틴 9인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국주는 누구보다 프리스틴의 출연을 반겼다. 이국주는 “우리는 봄에 봤었다. SBS 1층에서 특집으로 진행할 때 파이팅 넘치게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오늘 밥을 많이 먹어서 힘드니까 제 대신 파이팅 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국주는 코너 말미에 예정된 코너에서 게임을 할 거라며 프리스틴 멤버들을 언니팀과 동생팀으로 나눴다. 레나까지 언니 라인으로 하겠다던 이국주는 스케줄상 문제로 함께하지 못한 결경을 언급했다.

프리스틴의 출연에 채팅창에는 수많은 댓글이 올라왔다. 나영은 자신을 언급한 청취자의 글을 읽어내려갔다. 나영이 “나영언니 진짜 말도 안 되게 와~”라고 감탄사로 끝나는 글에 웃음이 그려졌다. 시연은 유독 단정 해보이는 생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프리스틴 멤버들이 “머리를 안 감아서?”라고 비밀을 폭로하며 시연의 별명이 박공주라고 언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