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BS월드라디오' 박정현 "결혼 후 DJ로 첫 출발, 좋은 것 같다"

입력 2017-09-01 11:31:32
    • 복사완료!

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박정현이 결혼 후 라디오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은 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월드 라디오 영어방송' 기자간담회에서 "좋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결혼을 하고 나서 새로운 첫 출발이면서도 일적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하게 돼서 좋은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너무 욕심부려서 어색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일단 자연스럽게 제 성격 그대로 나오는 게 좋을 것 같다. 나중에는 편해져서 노래로 설명할 수 있다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연출을 맡은 PD는 박정현의 섭외 이유에 대해 "전혀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다. 영어로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하면 누구나 박정현 씨를 떠올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