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이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갓세븐이 새 앨범으로의 컴백을 준비하고 있었다. 오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차 홍콩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다만 발매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발매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갓세븐 멤버들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J프로젝트는 지난 7월 5년 만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내일, 오늘'로 활동했고, 잭슨은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