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비비안리, 정체는 방송인 김나영…찰리채플린 2R 진출

입력 2017-09-03 17:18: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찰리채플린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3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27회에는 가왕에 도전하는 8명의 복면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마 비비안리’(이하 비비안리), ‘원조 콧수염미남 찰리채플린’(이하 찰리채플린)의 무대가 그려졌다. 비비안리와 찰리채플린은 이날 대결임을 잠시 잊게 만드는 완벽한 호흡으로 판정단과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엄정화의 ‘눈동자’를 선곡한 두 사람은 섹시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무대에 유영석을 비롯해 김현철 등 판정단의 칭찬이 이어졌다. 특히 찰리채플린은 태양, 그레이 등의 추측이 줄을 이었다.

반면 비비안리는 특유의 댄스 동작 때문에 다소 연배가 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받아야 했다. 많은 추측이 오간 가운데 2라운드 진출 티켓은 찰리채플린에게로 돌아갔다. 정체 공개에 나선 비비안리의 정체는 바로 김나영으로 밝혀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