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이 GD 스타일로 변신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에서는 ‘서울 미래 유산 투어 2탄’편이 전파를 탔다.
김종민-김준호-윤시윤은 서울풍물시장으로 향했다. 이동 중, 김준호는 “강물은 바람결에 물결쳐도 바다를 향한 방향은 바뀌지 않는다 그 바다는 웃음 바다!”라는 아재개그를 펼쳤고, 김종민과 윤시윤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풍물시장에 도착한 세 명에게 미션이 주어졌고, GD 공항패션을 따라잡아야 했다. 제한 시간이 15분 주어졌고,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세 명은 각자 소품별로 나누어 쇼핑을 시작했다. 풍물시장서 비니를 찾아 헤매는 윤시윤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