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호동이 유준상과의 손씨름에서 패배의 쓴 맛을 봤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에서는 배우 유준상, 가수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행사의 여왕인 장윤정은 축제의 계절인 가을이 오자 “전어가 잘 팔릴 때 나도 되게 바쁘거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준상은 씨름이 자신 있다고 해 강호동과 손씨름 대결을 펼쳤다. 강호동은 워밍업만 10분을 해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은 유준상에 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손씨름에 패해 바닥에 넘어졌고, 유준상은 승리를 만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