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이기광 "하이라이트 멤버들 없다는 두려움 있지만 최선 다할 것"

입력 2017-09-04 11:48:33
    • 복사완료!

어라운드 어스 제공
어라운드 어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이기광이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기광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솔로 앨범 '원(ONE)' 발매 기념 음감회를 갖고 솔로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기광은 "AJ로 데뷔할 때, 비스트로 데뷔할 때, 하이라이트로 재데뷔할 때 너무나 떨렸다. 떨림의 연속인 것 같다. 하이라이트라는 능력자 친구들이 제 옆에 없다는 두려움도 있다.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잘 부딪혀보고 잘 지나가리라 생각한다.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기광은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한 앨범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제 목소리와 음악을 듣고 시원하고 포근한 기분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좋은 활동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하이라이트 멤버이자 비스트 데뷔 전 AJ로 활동했던 이기광은 8년 만의 솔로 앨범에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담아냈다. 이날 정오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