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 부부가 쌍둥이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섰다.
배우 조지 클루니,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 부부는 9월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는 자신이 감독을 맡은 영화 '서버비콘' 레드카펫을 밟았다. 사랑스러운 아내를 챙기고 있는 조지 클루니의 모습이 흐뭇하다. 특히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아말 클루니는 여배우 뺨치는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