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9월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이날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LA에서 열린 한 카니발을 찾았다.
올랜도 블룸은 올해 6세가 된 플린과 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폭풍성장한 플린의 귀여운 모습이 팬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다. 이후 케이티 페리와 공개 교제, 결별 후 재결합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