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쇼미더머니6' 넉살·행주, 파이널 2R 진출···우원재 탈락

입력 2017-09-02 0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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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넉살과 행주가 파이널 2R에 진출했다. 탈락자는 우원재였다.

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6'(연출 이지혜)에서는 파이널 결승전이 펼쳐졌다.

1라운드는 프로듀서와 함께 하는 무대였고, 넉살과 다듀가 파이널 경연의 포문을 열었다. 두 번째는 지코-딘 프로듀서와 행주의 무대였고, 행주의 어머니는 “너 계속 실검 1위더라”며 대중의 관심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 나왔던 행주의 최면 영상을 보고 눈물이 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행주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에 놀라워하면서도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우원재는 “제가 갖고 있는 스펙트럼을 최대한 보여주고 나가고 싶다”며 “타이거JK-비지 팀원 우원재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우원재는 프로듀서 비지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문자투표 결과에선 우원재가 1위를 차지했고, 현장투표와 문자투표를 합산한 결과 넉살이 1위를 차지해 2R로 진출했다.

한편 'Show Me The Money 6'는 2017년 전 세계를 뒤흔들 힙합 전쟁, 국내 최초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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