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임시완X홍종현, 오민석 계략에 빠져 갈등

입력 2017-09-04 22: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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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임시완과 홍종현이 갈등을 빚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송인(오민석 분)의 계략에 빠진 왕원(임시완 분)과 왕린(홍종현 분)이 은영백(이기영 분) 사망 사건으로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산은 원성의 방에서 아버지의 약이 발견되자 원성을 의심했다. 원성은 자신을 모함하는 은산을 괘씸하게 여겼고, 왕원은 원성에게 아버지를 잃은 은산을 이해해 달라고 부탁했다.

왕린은 송인으로부터 자신의 첫째 형이 정신이 온전치 못하게 된 이유를 듣게 됐다. 왕린은 궁궐을 찾은 판부사를 찾아 궁궐에 침입했고, 왕원을 만나 판부사의 행방을 물었다. 왕원은 "은영백이 지병이 있었다"고 상황을 해명했지만, 왕린은 원성을 의심했다. 이에 왕원과 왕린은 갈등을 빚었고, 왕원은 관군들에게 왕린을 궁 밖으로 내보내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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