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골든차일드 이대열 “인피니트 성열 동생이다” 고백

입력 2017-09-05 1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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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골든차일드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5일 오후 7시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진행을 맡게 된 김신영과 대면식을 하는 골든차일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골든차일드는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낯선 방송 환경에 두리번 거리던 골든차일드에게 다가선 건 의문의 종과 함께 등장한 종맨이었다. 어리둥절해하던 골든차일드는 종맨이 곧 김신영이라는 것을 알고 격하게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종을 울리며 본격적인 방송의 알리는 김신영의 모습에 골든차일드는 “안녕하세요, 골든차일드입니다”라며 신인의 각이 돋보이는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우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름하여 울려라!”라고 선창을 했다.

당연히 그룹 이름을 말할 줄 알았던 것과 달리 골든차일드가 “골든벨”을 외치자 역으로 당황한 건 김신영이었다. 본격적인 자기소개에서 가장 첫 순서를 맡은 건 바로 이대열이었다. 이대열은 “제가 유명하지 않으니까 형을 이용하겠다”며 “저희 형은 인피니트 이성열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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