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배윤경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돼 새로운 뷰티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배윤경은 특유의 깨끗하면서도 신선한 이미지로 브랜드 모델로 선정되었으며,
9월 4일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청순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가진 여인' 컨셉으로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단아함을 뽐내고 있는 것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백옥 피부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현재 화장품 이외에도 의류, 식품, 전자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러브콜 문의가 쇄도 하고 있는 배윤경은 정식 배우 데뷔 전부터 팬 페이지와 마이너 갤러리가 생기며 '신흥 스타'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윤경은 최근 종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에서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