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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 김종국X하하 "제작비 15억 충당 목표" PPL 성공할까(종합)

입력 2017-09-05 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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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빅픽처
'V앱' 빅픽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종국, 하하는 15억 제작비 충당에 성공할 수 있을까.

5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에서는 '빅픽처'의 4, 5회가 공개됐다. 이날 '빅픽처' 4, 5회에서는 여운혁 PD와 김종국, 하하가 제작비 충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운혁 PD는 제작비 충당을 위해 12억을 제안했고, 하하는 "이왕 할 거 크게 잡자"며 15억을 외쳤다. 이에 15억 제작비 충당을 목표로 정한 세 사람은 기업으로부터 PPL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를 시작했다.

김종국, 하하가 처음으로 도전한 대기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두 전자회사였다. 한 전자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건 김종국, 하하는 "최신 제품이 무엇이 있나. 저희가 협찬을 받고 방송에 자주 소개해드리고 싶다. 윈윈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있었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전화 연결한 상담사는 "마케팅 부서에 전달했으나 일주일 이상 연락이 없는 경우에는 힘들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하하는 "저희 얼굴이 있으니까 연락이라도 부탁드린다"고 요구했다. 또 다른 전자회사에도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고, 몇 번의 시도에도 협찬받기는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

이들이 PPL에 성공해 제작비 충당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다음 회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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