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이 워너비 남편으로 등극했다.
6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투투 출신 쌍둥이 엄마 황혜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김경록은 황혜영의 동안 비결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남편을 잘 만나서 안 늙는다"고 자랑스럽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경록은 "육아는 남자가 하는 거다",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고 말해 워너비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싱글와이프'에 처음으로 출연한 황혜영은 뇌종양 판정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혼에 성공한 러브스토리와 41살에 어렵게 쌍둥이를 갖게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