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꽃새우 정체는 청하…복어아가씨 2R 진출

입력 2017-09-03 17:44: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복어아가씨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는 완벽한 가창력 대 가창력의 싸움이 그려졌다.

'이건 젖살이에요 복어아가씨‘(이하 복어아가씨)와 '대하드라마 여주인공 꽃새우‘(이하 꽃새우)는 소울이 충만한 가창력 대결을 선보였다. 린의 노래 ’시간을 거슬러‘를 선곡한 두 사람의 무대는 음색과 음색의 치열한 경합을 선보였다.

유영석은 “두 분 다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누굴 선택해야 하냐는 건 탕수육에 부먹이냐 찍먹이냐의 차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량과 발성의 차이 꽃새우님은 목소리가 백신 같다. 모든 걸 치유할 수 있을 것 같다. 냉정하게 말하면 노래는 복어 아가씨가 더 잘 한다. 근데 꽃새우의 매력은 그 잘하는 걸 뛰어 넘는다. 복어아가씨는 이번 무대가 에코 모드였던 거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타깝게 2라운드로 가는 티켓은 한 장 뿐이었다. 간발의 표 차이로 1라운드에서 탈락한 꽃새우는 정체 공개에 나섰다. 꽃새우는 바로 I.O.I 출신의 솔로가수 청하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