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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베리, 오늘(6일) 정오 신곡 '니가 내리는 거리' 공개

입력 2017-09-06 1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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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하얀달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하얀달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인디밴드 로코베리가 신곡 '니가 내리는 거리(Broken Heart)'로 돌아온다.

6일 정오 로코베리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니가 내리는 거리'를 발매한다.

'니가 내리는 거리'는 로코베리가 미니앨범 발매 전 선공개하는 곡으로,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비가 내린다'의 발음에 빗대어 '니가 내린다'로 표기한 것이 인상적이다.

로코베리는 드라마 '도깨비',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피노키오' 등 최고의 OST는 물론, SM스테이션과 많은 가수를 프로듀싱하며 가장 핫한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로코베리는 "밴드 로코베리로서의 감성이 가득한 앨범을 가지고 돌아올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미니앨범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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