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가상부부 송은이-김영철이 감방 생활 체험에 나섰다. 5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에서는 독방에 갇힌 송은이와 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은이는 내조의 여왕답게 가상 남편 김영철의 잠자리부터 챙겼다.
송은이와 김영철은 독방 배식구를 통해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눴다. 김영철은 지난날의 수다를 반성하고, 명상의 시간을 보냈다.
반면 송은이는 시종일관 가만히 있질 못하고 멍 때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배고픔을 참지 못한 송은이는 독방 배식구를 통해 탈출해 웃음을 안겼다. 잠시 후 결국 다시 독방으로 들어간 송은이는 양이 너무나 작은 저녁 식사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